01 · 2026
캔버스에 유채
61 × 50 cm
불교적 영성과 기술 진화가 결합된 작품이다. 인간의 원초적인 감각과 행위를 탐구하며, 우리 문명의 미래를 향한 희망의 비전을 제시한다.